2019년 12월 11일

컬러긱?

ColorGeek Manifesto

우리는 컬러의, 컬러에 의한, 컬러를 위한 자들로 아래와 같이 선언한다.

 

1. 컬러의 생각을 읽으며,

2. 컬러에 의한 감정을 이해하고,

3. 컬러를 위한 지혜를 모은다.

 

컬러의 생각을 읽는 다는 것은 빨간색으로 시작하여, 보라색으로 규정 지어 지는 색의 스펙트럼의 크기와 다양한 컬러를 안다는 의미이며, 컬러에 의한 감정을 이해한다는 것은 그 커다란 스펙트럼과 컬러만큼이나 다양한 컬러의 인간 감정과 인간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인정한다는 의미이며, 컬러를 위한 지혜를 모은다는 것은 다양성을 인정하고 그 다양성에 기초한 창의적인 결과물을 도출하여, 지식을 익히고, 발전시켜, 현명하게 활용 가능한 지혜로 성장 시킴을 의미한다.

이 일련의 과정을 통해 우리는 인간의 다양성과 그 깊이를 이해하며, 세상을 아름다운색이 넘쳐 나는 아름다운 곳으로 바꾸고자 한다.

 

컬러긱 프로페셔널 | ColorGeek Professionals

 

지코리아 대표 입니다. CAD/CAM의 선두 주자였던 (주)태일시스템을 통해 세상으로 나와 PC, CAD/CAM, 그래픽 카드, 모니터 등에서 차별화 된 노하우등을 익히며 성장하였습니다. 1996년 부터 EIZO 모니터와 인연을 시작으로 LFP(Large Format Print)등에 대한 전문가로 자리 잡으며, 다양한 특허 기술 개발과 한국의 CMS (Color Management System) 의 보급과 발전에 매진해 오고 있습니다. 그간의 기술을 기초로하여, 다양한 산학협동 프로그램과 CMS 강의를 진행 해온 경험을 확대하여, 보다 넓은 세상에 보다 많은 지식을 전파 하고자 colorgeek 을 세상에 내놓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기업이 보여 주고 싶은 자료만을 담는 곳이 아닌, 고객과 일반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정보를 담아, 어렵고 새로운 기술 보급에 주력하며, 기업들의 생산성 향상에 도움이 되고 자 합니다. 우리 만의 자료가 아니라 모두를 위한 자료로서 기술을 보급하고 더불어 성장하는 컬러긱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정준 씨지코리아 대표이사 jungjoon.lee@cgkorea.co.kr
www.cgkorea.co.kr

 

진가이며 프로 사진가와 순수 사진 작가 교육자이며, 룩앤필 스튜디오 대표, 한국프로사진협회 교육위원장을 맏고있다. 처음 상업 사진가로 시작해 디지털 및 컬러 관련 (포토샵,프린터.모니터. 색채 전문직…)을 13년간 교육했으며, ​국내외 삼성, LG, 실리콘밸리, 중국등 카메라 연구소 및 제작사와 연계해 카메라 테스트, 차트 개발을 의뢰받아 연구해 표준 카메라 테스트 차트를 제작하고 교육하고있다. X-rite 관련은 DNC, Posan에서 기술 자문을 하고 있으며, 2013년 제7회 아시아 태평양촬영학술포럼 리터칭상, 촬영상을 모두 수상했다. 운영중인 아카데미에서는 디지털 워크프로우(리터칭, 조명, Raw. Photoshop, CMS…)를 가르치며, 최근 몇 년 전부터 상업 사진보다 개인 순수 작업에 열중하고 있다.
디지털 사진, 컬러, 교육에 관련된 문의가 부담없이 연락을 하기 바랍니다.

김정대 작가 adobergb@naver.com
www.photoessay.co.kr

 

1982년, 아버지께서는 초등학교에 입학 전인 나에게 카메라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셔터에 손가락을 올려놓고 있으면 아버지께서 초점을 맞춰주셨고 저는 누르기만 했죠. 학창 시절에도 사진을 찍는 걸 좋아해서 가족이나 친구들의 모습을 종종 찍고 인화하는 것을 즐겼는데요. 2007년 데이터컬러에 입사하면서 스파이더라는 제품을 만나 기술책임과 컬러 매니지먼트 교육을 담당했습니다. 2012년 머스트컬러를 설립해서 국내 최고의 컬러 매니지먼트 전문 회사를 꿈꾸며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진근영 머스트컬러대표 cavin@mustcolor.com
www.mustcolor.com

 

 

마추어로 사진을 시작하여 프로가 되었다가 다시 아마추어 사진가로 돌아와 디지털 사진 이해에 매진하고 있다. 동국대 물리학과, 상명대 사진학과, 로체스터 공과대학에서 MFA를 취득였다. 씨네버스 매거진 사진기자, SPAS 갤러리 스텝, 아트센터 보다 디지털 스페셜리스트, 종이에그린 디렉터, CGKorea 부장으로 있으면서 당근조실험실 대표 겸하고 있다. 상명대, 계원조형예술대, 서울예술대 강사 역임, 3차례 개인전 및 다수 단체전. “디지털프린팅 나도하자!”저자

조재만 dangunzo@gmail.com
www.zocheman.com

 

릴 때부터 무언가를 만드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아버지가 1980 년대에 Apple Computer를 처음 집에 들여 오신 이후 컴퓨터 와 늘 함께 였습니다. 그렇게 시작되어 중학생때부터 용산전자상가를 다니며 컴퓨터 조립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어느 날 컴퓨터 프로그래머를 꿈꾸던 친구의 집에 가서 EIZO 모니터를 처음 보게 되었고 그렇게 자연스럽게 그때부터 EIZO를 알게 되었습니다. 대학교 재학중일 때와 군대에 가서도 컴퓨터 조립을 주변 지인들로부터 부탁 받아 참 많이도 만들었습니다.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입사를 준비하던 중 당시 EIZO를 수입하던 구 ㈜태일시스템 (현 D.gen) 을 보고 “이거다” 싶어 바로 입사를 지원하게 되었고 그렇게 직장생활이 시작 되었습니다. 처음의 기대와 달리 EIZO가 아닌 Roland LFP(Large Format Printer)쪽 일을 담당하게 되면서 우연히 Color Management System과의 인연이 시작 되었고 이후 약 8년간 LFP 관련 엔지니어링 및 프로파일링 업무를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CGKorea에서 7년간 EIZO 모니터와 관련한 서비스, 교육, 엔지니어링 등의 업무를 보다가 2017년에 컴퓨터, 모니터, 프린터 등 CMS 관련 장비를 직접 납품하는 업체로 독립하게 되었습니다. 전문 지식을 적극 활용하여 다양한 유저 분들이 원하는 전문적인 시스템을 Order Base로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오지섭 Dr.CMS HEG 대표 hufsece@hanmail.net
storefarm.naver.com/drcms

 

 

 

 

 

 

긱 사 | ColorGeek Partners